C!here
Space sharing movement 
 

​'공간 나눔'으로 문화를 풍성하게

메릴랜드, 맨하탄, 퀸즈, 브롱스, 브루클린, 베이징, 상하이, 페르가나, 서울, 제주의 빌딩, 카페, 학교, 폐창고 등

 

세계 10여개 도시, 27개 곳에서 나누어 주신 공간들. 그리고 그 공간들에서 펼쳐진 내 생애 첫 연극발표회, 시니어들의 우쿨렐레 모임, 이민자들의 고향 축제, 장애우들이 프로뮤지션으로 성장한 연습공간, 대사관이 없는 나라의 문화교류를 위한 행사, 어린이들의 놀이터, 독립영화상영관, 최고 지성인들의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으로 5,300개 단체, 288,000 여 명 시민들이 공간 나눔을 받고 있습니다.

열린 공간, 열린 문화, 열린 마음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C!here 운동의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C!here 운동과 함께

공간을 가진 사람은 부담없이 나눌 수 있는 시간에 공간을 나누고, 문화 활동 공간이 필요한 사람은 그 공간을 의미있게 채우고, 지역 주민들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