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월) | 월드컬처오픈 2층 W스테이지

아마씨 국악창작 워크샵

아마씨는 2017년 부터 전통타악연주가 김동원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님께 음악창작 멘토링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씨는 작곡가도 선율악기 연주자도 없이 한국전통 성악과 타악을 기반으로한 창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선례가 없는 음악을 만들다보니 이 부분에 전문가이신 김동원멘토님을 모셔 워크샵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는 아마씨의 음원제작프로젝트인 조선시대 여류문인의 시를 노래로 만드는 작업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접수 마감
아마씨 국악창작 워크샵

시간 및 장소

2018년 7월 16일 오후 6:00 – 오후 9:00
월드컬처오픈 2층 W스테이지, 대한민국 서울시 서소문로 중구 89-31

이벤트 소개

아마씨(AMA-C)는 전통성악과 연희를 전공한 세 명의 여성으로 이루어졌다. 세상과 사람에 대한 시선을 곡에 담고자 한다. 직접 시를 쓰고, 시어의 말법과 이면을 살리는 장단과 선율을 즉흥을 통해 창작한다. 노래의 반주는 타악 뿐이다. 그래서 시는 더욱 뚜렷해지고, 노래는 듣는 이의 가슴에 긴 울림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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